Nokia released Android device, Nokia X family

aboutnokia:

Nokia released Android phone with Lumia 520 hardware.

The new Nokia X family – Your Fastlane to Android™ apps http://www.youtube.com/watch?v=_pdTuFWbcNI

This is Nokia X: Android and Windows Phone collide http://www.theverge.com/2014/2/24/5440498/nokia-x-android-phone-hands-on By Tom Warren on February 24, 2014


Do you remember what I wrote before: Possibilities of revert to old Nokia. @ October 15, 2013

And I didn’t know about it before but I just found out that there has quite long history about Android development: Nokia X in Wikipedia article

Monday, February 24, 2014 — 2 notes

50만원 새제품 DSLR카메라가 중고로는 63만원에 나오는 황당한 한국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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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망가지는 유통업계.

위 사진의 원본은 http://pic.twitter.com/BzAqKt4mH1 참고 바람.

* 급하게 대강 적은 글이어서 표현이 이상하거나 문법 등이 엉망일 수 있으니, 착오없길 권한다.
**기회가 있을진 모르겠지만(국내 블로그에 글은 더 적을 생각이 없어서… 국내 블로그-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를 더 운영할 생각이 없어서..) 다시 정리해서 적어볼 생각을 갖고 있긴 하다.

다나와라는 가격 비교 사이트에 가서 해당 제품에 가격을 보면 500,700원이고, 그 해당 쇼핑몰에 가면 보다시피 다나와에 소개된 최저가격으로 파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배송비라거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옵션항목을 선택하게 해서 비싸게 파는 경우가 있지만, 해당 제품이 해외 유수의 카메라 업체이기 때문에 정품(또는 수입제품으로 해외에서 판매되는 제품도 AS를 해당 나라에서 받아야 하지만, 국내에서 팔리는 정품과 같은 품질의 제품이다.)이라면 같은 제품이라고 보면 된다.

* 과거 모전자상가 단지에서 내부 부품을 중고로 바꿔치기 해서 파는 등의 문제로 신용이 떨어지긴 했지만, 새제품 박스의 개봉하는 부위에 스티커가 붙어 있다면, 박스를 개봉하지 않았기 때문에 새제품이라서 그런 위험은 없다.

그런데 도대체 어떻게 중고 제품이 저렇게 비싸게 팔릴 수 있는 지 이해가 되나?

전자제품의 가격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급속도로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보통 중고 가격을 해당 게시판에서 검색하기 때문에(해당 제품이 중고로 50~55만에 올라오기 때문에) 그런 이유만으로 설명하기는 무리가 있다.

바로 여기서 인터넷 쇼핑몰에서 옵션 선택을 하게 함으로써 가격을 뻥튀기치는 (또는 가격을 더 받는) 방법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생각된다.

카메라를 사게 되면 사람에 따라 필요한 것이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사진을 저장하는 메모리, 카메라 청소도구, 액정보호필름, 배터리, 카메라 가방, 삼각대 등이 필요하다보니, 이걸 가지고 장난을 치는 거다.

왜냐하면, 카메라 악세사리 가격을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이런 악세사리들을 정품으로 사게 되면 상당히 비싸다보니, 만원도 하지 않는 청소도구, 2~3만원도 하지 않는 메모리카드, 만원도 하지 않는 호환 배터리, 만원도 하지 않는 호환(또는 정품) 카메라 가방, 2~3만원도 하지 않는 호환(또는 정품) 삼각대 등 여러가지를 준다며 10~30만원씩 바가지를 씌우는 거다.

즉, 뭣 모르는 소비자가 이런 잡다한 것들이 모두 만원씩이라고 잡아도 10개가 넘으니 10~30만원도 비싼게 아니라는 착각을 하게 되고,(5만원이면 방금 소개한 것들 충분히 살 수 있고, 약간 더 싸게도 가능하다.) 막상 그런 잡동사니를 사러 카메라 상점에 가는 것도 번거롭고, 또 인터넷으로 2~5천원짜리 청소도구라도 택배비가 붙다보면 5~8천원이 되다보니, 한꺼번에 사는 게 편하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50만원이면 되는 걸 이런 옵션 낚시질에 낚여 65만원에서 90만원에 사다보니, 중고를 63만원에 내 놓으면 상당히 싸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물론 중고나라에 업자도 많고,
또 그 업자 중에는 특정 제품을 비싸게 팔려고 계속 비싸게 올려서 꾸준히 뒤져보지 않으면 그게 시세보다 싸다는 착각을 하게 만드는 탓도 있고,
또 용산전자상가 등에서 전자제품을 바가지를 하도 씌우다보니, 선량한 소비자는 아예 그쪽으로는 갈 생각을 하지도 않다보니, 선량하게 팔던 업자도 어쩔 수 없이 인터넷 쇼핑으로 진출하게 되고,
또 선량하게 팔던 업자가 선량하게 인터넷 쇼핑으로 팔려고 하지만, 저렇게 (옵션 선택으로) 낚시로 낚는 업자가 득세하는 상황이 되고,
실컷 제품을 사용하고는 깨끗하게 사용했다며 새제품이라고 뻥치는 사람도 많다보니, 실제로 제품을 산지 며칠되지도 않는 사람이 새제품이라고 해도 믿지 않는 상황이 연출되고…

상황을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을 하느라, 글이 자꾸 길어져 자세하게 설명하지는 못하고, 개략적으로 이야기를 해서 헷갈릴 수는 있겠지만, 보다시피 소비자도 피해를 보고, 판매자도 피해를 보는 상황이 계속 벌어지는 상황이다. 문제는 이런 게 갈수록 더 심해지는 걸 쉽게 알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물론 중요한 건 이런 상황을 잘 알고, 소비자가 현명하게 이것 저것 잘 알아보고 제품을 산다면 괜찮은 제품을 저렴하게 중고로 구입할 수 있다.

아무리 저렇게 이상한 사람이 많다고 해도 괜찮은 제품을 저렴하게 내놓는 사람도 많기 때문이다. 물론 그걸 찾으려 다니는 시간은 많이 걸리겠지만…

간단한 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시그마 30mm f1.4(보통 삼식이로 불림.) 니콘마운트 제품이 보통 22~34만원이 중고로 나오는 데, 운좋게 꽤 깨끗한 제품을 11만원에 중고로 샀었다.

그리고 올림푸스 E-PL2와 번들킷 렌즈 제품이 중고로 17~22만원에 팔리는 제품인데, 제품 박스, USB 케이블, 렌즈 앞캡 등이 없고, 약간은 손떼가 묻은 제품을 13만원에 중고로 샀었다.

물론 저걸 사려고 많은 시간을 소모한 건 사실이지만, 어차피 필요한 게 있어서 뒤지던 중이어서 큰 상관은 없었다.

*** 국내 중고 물품 파는 저곳에서 죽치고 앉아 뒤지다보면, 해외의 ebay.com이 얼마나 편한 시스템인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해외결제/배송만 아니라면,(요즘 해외 배송도 꽤 저렴해진 것 같고, 또 해외배송해준다는 물품도 꽤 많은 것 같았다.) 속편하게 이용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만 더 들었다.

Wednesday, February 5, 2014 — 1 note

Many gadget lovers are living in their own small world.

thinklogically:

What a ridiculous idea. If I’m not doing in wedding photography, I am not a professional photographer?

Get out of your narrow-minded world.
He or she was talking like looking down photographers who don’t use mention the product. People use product the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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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anuary 25, 2014 — 1 note
poor quality in Kakaotalk PC version

카카오톡PC 실행했는 데, 업데이터하다가 에러. 그래서 실행하면 에러 메세지.

그래서 번거롭지만, 카카오톡PC 프로그램을 삭제하려고 하니, 역시 에러. 지난 번에도 그러더니 벌써 두번째.
고장났지만, 삭제도 안 되니, 프로그램 다시 받아 깔란 얘기로, 바이러스처럼 삭제도 안 되는 웃끼는 상황.
이게 프로그램이냐? 바이러스냐?

프로그램을 다시 깔면, PC가 실행될때마다 강제로 실행하게 레지스트리에 등록이 되고, 그것도 부족했는 지 희한하게도 msconfig에서는 실행 프로그램으로 보이지도 않음. 즉, 일반 사용자는 사용하기도 힘든, 레지스트리 에디터 regedit.exe를 사용해야만 강제 실행을 없앨 수 있슴. 도대체 바이러스와 뭐가 다르냐?

poor quality in Kakaotalk PC version

카카오톡PC 실행했는 데, 업데이터하다가 에러. 그래서 실행하면 에러 메세지.

그래서 번거롭지만, 카카오톡PC 프로그램을 삭제하려고 하니, 역시 에러. 지난 번에도 그러더니 벌써 두번째.

고장났지만, 삭제도 안 되니, 프로그램 다시 받아 깔란 얘기로, 바이러스처럼 삭제도 안 되는 웃끼는 상황.

이게 프로그램이냐? 바이러스냐?

프로그램을 다시 깔면, PC가 실행될때마다 강제로 실행하게 레지스트리에 등록이 되고, 그것도 부족했는 지 희한하게도 msconfig에서는 실행 프로그램으로 보이지도 않음. 즉, 일반 사용자는 사용하기도 힘든, 레지스트리 에디터 regedit.exe를 사용해야만 강제 실행을 없앨 수 있슴. 도대체 바이러스와 뭐가 다르냐?

버스나 지하철에서 짧은 시간 동안 미국드라마 시트콤을 보기 위한 pmp나 태블릿pc 저렴한 제품 추천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의 방명록에 정의님이 남긴 댓글에 대해 답변한 글로 영화보기 용도로 저렴하면서도 괜찮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어서 내용 그대로 발췌했으니, 참고하길 권한다.


———— 출처: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의 방명록
네. 이야기하신대로 버스나 전철에서 시트콤을 보는 게 집에서 보는 것처럼 아주 편할 수야 없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전 넓은 화면을 선호합니다마는 휴대성도 생각을 해야 할테니, 정의님이 원하시는 크기를 보고 결정을 하면 될 겁니다. 요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동영상 재생에는 거의 문제가 없으니, 굳이 비싼 제품을 사지 않고, 저렴한 제품을 사셔도 전혀 문제가 없을 겁니다.

그리고 에이서나 아수스 구형 10인치 모델, 모토로라 줌, 엑스페리아 구형 모델 같은 건 8~20만원으로(아수스는 대략 5만원 정도 더 비싼데, 키보드가 같이 달려있어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렴하면서도 커펌이 가능해서(커펌 설치하는 방법을 배워야 겠습니다마는..) 최신 안드로이드 또는 최적화된 안드로이드를 돌릴 수 있어서 경제적이면서도 성능도 나름대로 뛰어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영화보는 용도라면 굳이 커펌을 할 필요도 없이 앱만 설치하면 됩니다. 전 MX player라는 무료 앱을 쓰고 있습니다. 이것말고도 동영상 재생 앱은 많으니, 입맛에 맞는 걸 까시면 됩니다.)
그리고 7인치제품은 넥서스 7이 1세대 같은 경우는 10만원대 초반에 살 수 있습니다. 특히 넥서스 7 같은 경우는 액정이 아주 좋아서 영화보기에 딱 좋을 것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에이서 a500이라는 10인치 제품을 반년 전에 15만원 주고 사서(요즘 중고로 10만원 또는 그 이하에 팔리는 걸로 보였습니다.) 잘 사용하고 있는데, 액정 반사가 제법 있어서 영화볼때 좀 불편한 면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영화보는 용도로 산건 아니었습니다.

요즘 나오는 윈도우8 태블릿도 괜찮아 보이는데, 가격이 아직도 상당히 비싸고, 휴대성과 키보드도 갖추는 용도라면 차라리 좀 전에 이야기한 안드로이드 제품을 하게 되면 저렴하면서도 제품도 잘 만들어진데다가 USB로 키보드를 연결하면 훨씬 저렴하면서도 같은 기능을 하는 셈이 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a500에 PC용 무선 키보드/마우스, USB키보드/마우스뿐만 아니라 USB 게임패드까지 장착해봤는데, 아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굳이 비싼 것 살것 없이 중고지만, 세계적으로 많이 팔리는 제품이어서 품질도 뛰어나서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소개드렸습니다.


참, 스마트폰도 요즘 4~6인치로 나오고 있어서 영화보는 용도로는 나름대로 괜찮을 겁니다.
HTC 디자이어 HD를 몇개월 전에 3만원 주고 중고로 사서 커펌해서 쓰고 있는데, 당연히 영화보는 것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배터리 사용한 지가 오래되어서 생각보다 오래가지 않습니다마는 핸폰이 아니라 와이파이용으로만 쓰고 있어서 그것도 아주 심각한 상태는 아닙니다. 저렴한 호환 배터리를 사려고 알아보니, 구형 모델이라서 온라인상으로 파는 곳이 없어서 아직 못 샀습니다.

어차피 영화보는 용도라면 디자이어 HD, 센세이션 등도 전혀 문제가 없고, 또 3~8만원 정도면 충분해서 저렴하게 사서 영화보시면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하는 에이서 a500은 USB단자가 있어서 2.5인치 외장형 하드는 연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a500과 2.5인치 외장하드만 들고 다니면 언제든 원하는 영화를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a500에 마이크로sd카드도 장착할 수 있어서 32기가 메모리에 영화를 담을 수 있지만, 제가 설치한 앱과 게임에 용량이 많다보니, 그것도 꽉 차서 요즘은 USB메모리를 여분으로 살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2기가 USB메모리도 a500 usb단자에 연결하면 외장 메모리가 되거든요^^
물론 마이크로SD카드가 저렴해서 32기가 정도 사고, 마이크로SD카드리더기를 사서 a500 USB단자에 연결해서 사용해도 됩니다.


위에 소개했던 다른 제품에 a500같은 USB단자가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USB를 기본으로 지원하는 편이어서 태블릿 중에 USB 단자가 있으면 a500처럼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위와 같은 기능을 USB OTG 또는 USB host 기능이라고 불립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노키아 N8 등)도 실제로 USB OTG가 가능합니다마는 휴대폰이라는 게 배터리가 넉넉한 상황이 아니어서 2.5인치 외장형 하드처럼 배터리가 많이 필요하게 되면 휴대폰 배터리 소모가 심해서 막아놓거나 USB OTG를 지원하지만, USB 전원을 따로 넣어줘야 하는 경우가 있어서 좀 불편합니다.


보다시피 잘 찾아보시면 저렴하면서도 아주 뛰어난 품질에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 많으니, 잘 찾아보길 권합니다.

그리고 아수스 또는 에이서 넷북이나 12인치 넷북/노트북, 또는 노트북도 중고로 저렴한 제품이 많으니(10만원대 이하부터 20만원대 초반, 또는 최근에 나오는 울트라씬이라고 해서 아주 얇은 제품도 중고로는 제법 싸게 살 수 있습니다.) 도서관, 카페 같은 곳에서 보기에는 괜찮을 겁니다.

제가 대만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아서(중국산이라며 무시하는 경향이 많고, 국내 대기업 제품이 엄청나게 뛰어나서 세계 시장을 점령했다는 식의 광고까지 하는 상황이라…) 제품의 질이 좋은 데도 중고로 생각보다 저렴하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몇년 전에 아수스 1000he를 중고로 사서 쓰고 있는데, 비록 화면에 한줄이 나갔습니다마는 그 외에는 전혀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고,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PC대용으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품질, 한마디로 뛰어납니다.
무선 마우스/키보드에다가 PC모니터를 꽂아서 사용한 터라 넷북에 직접 손델 일이 없어서일지는 모르겠지만,(대신 도서관에 한참 들고 왔다갔다 했었습니다.) 처음 중고로 샀을 때와 별 차이 없으며 더 중요한 건 아직도 쌩쌩하게 잘 돌아갑니다.
흔히 말하는 잔고장… 한번도 없었습니다.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Thursday, January 23, 2014 — 1 note

Unfortunate happen in human society…farewell to the isoHunt.com

thinklogically:

Unfortunate happen in human society. So I should say #farewell to the #isoHunt. http://bit.ly/16A4wcR #p2pSearchEngine #BitTorrent

Why? Because Knowledge became more powerful than ever in digital age which develop more and more society divided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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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7, 2013 — 1 note

Possibilities of revert to old Nokia.

thinklogically:

It’s pointless to saying these kind of things now. But I will just write it for record. So I will just write some steps only, not details.

Let people make aware of Nokia was back.

Workers in the company sue Board-of-directors and Stephen Elop and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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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16, 2013 — 3 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