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공식 사용자 모임 카페 서울 정모 때 할 주제 발표 http://bit.ly/dsbhuo 부제: 노키아 공식 사용자 모임 카페 서울 정모 때 발표할 내용 준비 중 / 스마트폰 활용 비법 / 노키아 5800으로 프리젠테이션 하기 / 동영상 실시간 중계 활용하기
23 minutes ago via Seesmic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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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lsen사의 발표 자료 Global Audience Spends Two Hours More a Month on Social Networks than Last Year @ 2010/03/19에서 발췌
On average, global web users across 10 countries spent roughly five and a half hours on social networks in February 2010, up more than two hours from the same time last year.세계 웹 사용자 중 10개국을 대상으로 2010년 2월의 소셜네트웍 평균 이용 시간은 대략 5시간 30분으로 작년 동기간보다 2시간이 늘어난 것이다. [의미 번역-아라]
그 외에도 국가별 소셜네트웍 이용 시간과 사이트별 이용 현황 등은 원문을 참고하길 권한다.
노키아는 오비맵 평생 무료를 자축(??)하기 위한 이벤트의 일환으로 Nokia X6 무료 택시 서비스를 한다고 한다.
Nokia X6 무료 택시 이벤트: 다음 주에 런던, 맨체스터, 버밍햄, 글라스고에서 무료 택시?를 볼 수있단다. 당연히 택시 안에는 X6이 장착되어 있고, 오비맵을 볼 수 있다고 한다. #NokiaFreeSatNav 오비맵 없는 한국선 절대 불가능한 이벤트네 :(
12 minutes ago via Seesmic
« NokNok.tv를 통해 알게 된 소식인데, http://bit.ly/aKd2S9 노키아 X6 16기가 경품 이벤트가 있어서 #NokiaFreeSatNav 를 붙였는데, 그 행사주최가 @Nokia_UK 이다. 즉, 영국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였다.
4 minutes ago via Seesmic
인터넷으로 말미암아 국경이 없어져 버린 아주 좋은 예이다.
택시 서비스는 영국이라는 게 확실했지만, 노키아가 오비맵 평생 무료 자축을 한다기에 영국 노키아 주최의 이벤트라는 것을 생각을 못하고 첫 번째 트윗을 남겼던 것이다.
이벤트를 위한 택시가 어떻게 생겼는 지 보고 싶다면, 여길 클릭
이전 글 노키아 X6 홍보 버스와 한 단계 발전한 노키아의 국내 마케팅 @ 2010/05/26에 소개했던 것처럼 노키아가 국내 마케팅을 한 단계씩 발전시키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이 트윗은 조금만 일찍 소식이 올려졌으면 노키아 X6 출시 일정 변경 및 홍보 버스와 한 단계 발전한 노키아의 국내 마케팅 @ 2010/05/26 15:36이라는 글에 포함을 시켰을 텐데 못 시켜서 심통이 나서 적은 트윗이다.
여튼 사람 바보 만드는 거 일도 아니군. X6 출시 일정 변경이라고 http://bit.ly/dcT1V6 적고 나니 노키아 코리아 대문 X6으로 변경 http://bit.ly/barWFG X6 런칭 파티 http://bit.ly/aiB7dk 한단다. :-(
31 minutes ago via Seesmic
그리고 파티 소식을 트윗했다.
여튼 노키아 X6 예약판매 시작이니 예상대로 이달 말이나 담 달은 되어야 출시가 되지 싶다. X6 런칭파티를 세계 유명 DJ 초대해 http://bit.ly/afAVcO 클럽에서 진행되니, 젊고 스타일리쉬한 사람은 신청해보길 권한다. 나이가 넘쳐서 포기 :-(
3 minutes ago via Seesmic
파티에 대해 조금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Nokia X6 Music Week 파티는 6월 5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22:00~ 익일 02:00까지 서울 선릉역과 역삼역 중간쯤에 자리한 클럽 헤븐에서 진행된다.
물론 이벤트이기 때문에 여러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니 해당 홈피를 확인해서 신청하길 권한다.
그리고 유명 DJ도 초청해서 파티가 진행된다.
오픈소스 프로젝트나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유명한 인터넷 사이트는 많다. 그중에 몇 가지를 뽑자면 소스포지(SourceForge.net)와 구글코드(Google Code)를 들 수 있다. 물론 그 외에도 많을 것이다.
해당 사이트를 보고 트위터에 남긴 소개 글
으~운동하러 갈 시간을 안 주는군. 소셜 코딩 Github http://bit.ly/cjsBYT 오픈소스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곳인데, 소셜네트웍 스타일로 꾸며진 듯하다. 프로그램 개발 쪽이어서 다 파악하려면 시간 좀 걸릴 것 같다.
about 12 hours ago via Seesmic
소셜 코딩 github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다가 소셜네트웍의 장점을 잘 합친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리포지토리나 개발자(프로젝트를 팔로우 할 수 있는지는 확인 못 했다.)를 트위터처럼 팔로우함으로써 소스코드의 변화나 리포지토리의 변화에 대해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구경꾼(Watchers)이라는 개념도 있어서 소스코드가 담겨 있는 리포지토리를 구경만 할 수 있다.
자신의 활동(activity)이 모두 기록되어서 여러 개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더라도 자신이 작업한 것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된다.
팔로우를 하던 중에도 자신이 관심 있는 또는 자신이 잘 아는 부분에 대해서는 쉽게 참여도 할 수 있는 구조인듯하다.
프로그램 개발에 손 뗀 지가 오래되기도 했고, 오픈 소스 프로젝트라는 것이 여러 사람이(특히나 프로그래머들이) 참여해서 이루어내는 것이라서 다양한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몇 시간 해당 사이트를 뒤져본 걸로 해당 사이트를 모두 알 수는 없다.
일부 틀린 설명이 있을 수 있으니, 착오 없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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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융복합이라는 말이 좀 신기(??)해서 뭔가 해서 보니 위에 영어 명칭이 ‘International IT Convergence Exhibition’ 보인다.
융복합이라는 어려운 말을 왜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마땅한 한국말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닌가 싶다.
간단히 얘기하면 IT가 다른 분야와 합쳐서 활용되는 것을 말하는 거로 보면 된다. 예를 들면, 길 찾기를 그냥 하는 게 아니라 인터넷으로 할 수 있고, 그것이 스마트폰에서 사용되면서 스마트폰으로 길 찾기를 할 수 있게 된다.
이 경우는 길은 지도 위에 표시되고, 현재의 좌표를 알 수 있는 GPS 기술과 인터넷 기술이 합쳐지고, 다시 인공지능이 합쳐지므로 IT와 다른 분야가 합쳐진 것이다.
요즘처럼 IT 기술이 모든 곳에 사용되는 상황에서는 분야가 너무 광범위한 문제가 있다.
동시개최로 스마트 소프트웨어 컨퍼런스(SSC)도 하는데, 포스터 아래에 보면 모바일앱스 공모전 현장시연이라는 글이 보이므로 모바일 관련행사도 개최된다.
국내 IT와 모바일 산업이 워낙 낙후된 상황이라 볼 게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은 든다.
한 가지만 예로 들면, 외국에서는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일반 휴대폰으로 인터넷 지도와 길 찾기가 일상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자동차의 내비 기능까지 모두 가능한 마당에 한국에서는 이제 시작이 될까 말까 하고 있다.
그뿐인가? 외국에서는 모바일 홈피와 일반 홈피가 모두 스마트폰을 지원하지만, 국내 홈피 중에 모바일 홈피를 지원하는 곳도 손가락에 꼽을 뿐만 아니라 다른 운영체제를(맥OS, 리눅스 등) 사용하는 컴퓨터는 국내 홈피를 지원하는 곳도 손가락에 꼽는다.
참고 글: http://asrai21c.tistory.com/377#browserwar
오비맵이 베타랩을 졸업했다는 소식을 듣고 알게 된 소식이다.
nokiabetalabs의 트윗
Ovi Maps for mobile (3.04) graduates from Nokia Beta Labs http://bit.ly/dxrYOh
about 1 hour ago via twitterfeed
윗글에 소개된 글을 읽고, 더욱 빨라지고 다양한 서비스가 추가되었다는 Pino Bonetti님의 글 New Ovi Maps: Faster. Better. Personal. @ 2010/05/20을 볼 수 있었다.
4개월 전에 출시된 오비맵은 3개월 만에 천만번 이상의 다운로드가 되었다고 한다. 그 이외에 내용은 간단히 트위터에 남긴 글이 있어서 그대로 옮긴다.
베타랩에서 졸업했다는 노키아의 오비 맵. GPS가 와이파이 위치 찾기와 조합되어 더 나아졌다고 http://bit.ly/97hVtf 하며 다른 웹사이트와 연동되면서 장소에 대한 여러 정보도 제공된다고 한다. (식당/관광명소 추천 등) >
21 minutes ago via Seesmic> 트윗을 하려다가 말았던 걸로 기억되는데, 오비맵에 내비 안내 음성을 자신이 직접 녹음할 수 있는 어플을 무료로 배포했었고, 인기 폭발로 봐도 무방하다. http://bit.ly/cXmlgf 2주 만에 4천 건의 음성안내가 녹음되어 공유되었다고 한다.
15 minutes ago via Seesmic
식당이나 관광명소 추천은 나브텍, 론리 플라넷, 미셀린 등과 같은 웹 사이트와 연동이 되어 장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오비스토어의(아이폰의 앱스토어같은 심비안의 앱스토어) 음성안내기능 녹음 어플 Own Voice for Ovi Maps
* 해당 어플은 오비맵 설치후에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어플로 녹음을 해서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Own Voice for Ovi Maps 홈피가 있는데, 그곳에 보면 다양한 목소리가 올라와 있다.
이 어플은 자신의 목소리나 애인, 가족, 친지, 유명 연예인 등의 목소리로 녹음해 오비맵으로 음성안내를 사용자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게 된다.
몇 가지 올라와 있는 것을 보면, 비행조종사, 외계인, 로봇 목소리 등등 다양한 목소리가 연출되어 있다.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오비맵을 쓸 수 없어서 그림의 떡이지만 노키아 사용자가 꾸준히 늘어나는 것으로 봐서는 언젠간 오비맵이 들어오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본다. 아니, 반드시 빠른 시기 내에 도입되어야 외국과의 엄청난 웹(IT, 인터넷) 산업 격차가 조금이라도 줄어들 기대를 해볼 수 있을 것이다.
모바일 기기 소개여서 사진을 올렸으면 좋겠지만, 저작권 없는 사진을 구하기 어려워서 그냥 링크만 거는 것이니 해당 링크에 기기 사진을 보길 권한다.
Peek http://bit.ly/YL81B 월19.95달러에 문자와 이메일 무제한이라고 한다. 이메일밖에 안 되는 게 뭐 그리 대단하냐고 할 텐데, 미국선 날씨, 증권 등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블랙베리의 성공을 생각해보라.
6:26 PM Oct 31st, 2009 via Spaz
@ 2010/04/27 16:29
꿈틀꿈틀님이 dabr.co.uk라는 트위터용 웹서비스 사용기를 적은 글이다.
최초로 소개된 것은 트위터 사용자 soolr님이 글을 남기면서 소개된 걸로 보인다.
아래에 소개된 그라비티는 심비안용 트위터 어플을 뜻한다.
RT @noneway: 어지간한 어플보다 낫군요. 웹언어만으로도 일케 휼륭한 웹서비스가 가능한데… … RT @soolr: 트위터를 모바일에서하려고 그라비티를 설치했는데. 찾아 보니 http://dabr.co.uk 라는 사이트에서 하는것도 뭐 괜찮다
12:47 AM Apr 26th, 2010 via Spaz
Zamzar - Free online file conversion http://bit.ly/6qHpdx 예상대로 이미 이런 사이트가 있다. 파일 변환도 웹으로 하면 된다. IE 전용과 아이폰 전용 웹만 만들어 제끼는 국내업체서 이런 서비스는 꿈도 못 꿀 일이지.
6:27 PM Jan 18th, 2010 via Spaz
해당 서비스는 웹 표준을 준수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표준 웹을 준수하는 웹브라우저들인 파이어폭스, 구글의 크롬, 애플의 사파리, 오페라의 오페라 브라우저 등에서도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거기다가 따로 모바일용 웹페이지를 만들지 않아도 아이폰의 사파리 브라우저, 노키아폰의 심비안 브라우저, 구글폰의 웹브라우저, 오페라의 오페라 미니와 오페라 모바일 웹 브라우저 등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바로 웹 표준을 준수하면 자동으로 가능해지는 것이다.
* 해당 사이트는 베타 서비스여서 서비스가 아직은 불안정한 것으로 보인다.
위의 링크는 Thomas Baekdal님의 글이며, 2009.4.27일 자로 조금 지난 글이다.
작년쯤에 블로그에서 많이 소개된 그래프이고, 미디어 변천사라고 번역하는 경우를 볼 수 있었는데, 내용상으로 크게 무리는 없지만, 저자가 제목을 정한 이유에 대한 점은 고려해야 한다.
해당 도표의 내용은 대중들이 미디어를(각 미디어 매체별로) 보는 정도를 미디어와 시대별로 그 변화를 보여준 것이고, 글의 내용은 제목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되는데, 광고를 하려면(마케팅) 어느 미디어에 하는 것이 좋은가를 시대별로 설명했다고 보면 된다. 물론 기본적으로 대중들이 어떤 미디어를 자주 보는가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룬다.
설명의 편의를 위해 연도가 정해진 단위가 아닌데, 글 제일 아래에 있는 Update: Graph without a ‘flexible’ time-line 그래프가 정확한 것이니 시대별 변화를 착각하지 말길 권한다.
2009전북대병원 눈오는 날 이후 - comatoon’s posterous http://bit.ly/5mowS0 노키아 5800 찍어 포스테로우스에 바로 올리면서 플리커에도 http://bit.ly/4FqC79 같이 올려주면 편하다.
5:07 PM Jan 12th via Spaz
comatoon님의 posterous에 올린 글 2009전북대병원 눈오는 날 이후 @ 2009/12/30이고, 해당 글을 플리커에도 올린 예이다.
comatoon님의 플리커에 공유한 사진 2009전북대병원 눈오는 날 이후
comatoon님이 플리커에 있는 노키아 한국 사용자 그룹에도 공유해서 알게 된 것이다.
외국에서는 소셜넷이 발전하면서 여러 소셜넷끼리도 연계와 공유를 할 수 있어지면서 사용자들이 자신의 필요에 따라 아주 쉽게 활용할 수 있다.
텀블러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서비스가 나왔다. http://bit.ly/pmvsv 이메일로 모든 게 가능 + 팀블로그의 역할 + 기본적으로 거의 모든 소셜넷과 연동. 글 쓰면 페이스북, 트위터, 플리커, 텀블러 등에도 같이 업뎃 가능
3:16 PM Oct 25th, 2009 via bit.ly
어제부터 계속 준비했던 글이 있는데, 우선 소개를 한다. 인텔의 넷북, 노트북, 모바일기기용 리눅스 플랫폼인 모블린과 노키아의 차세대 심비안 리눅스 플랫폼인 마에모가 미고(MeeGo)로 합쳐졌다. http://meego.com/ 둘 다 리눅스플랫폼이고, >
about 1 hour ago via Seesmic
> 둘 다 모바일기기를 위한 것이고, 둘 다 오픈 소스 프로젝트다. 바로 중복 개발로 인한 낭비를 줄이는 아주 현명한 결정을 한 거다. 자세히 뒤져본 건 아니지만, 국내서는 인텔과 노키아가 손을 잡고 새로운 리눅스플랫폼으로 미고를 출시한다는 식으로 표현한 듯 보이더만.
about 1 hour ago via Seesmic
마에모 홈피: http://maemo.org/
마에모를 탑재한 노키아의 N900 홈피: http://maemo.nokia.com/
모블린 홈피: http://moblin.org/
« 노키아 QT SDK 베타가 출시되었는데, 마에모뿐만 아니라, 미고도 지원한다. RT @qtbynokia: BOOKMARKED: Nokia Qt SDK beta has adorable mobile simulators http://ow.ly/17k7qm
about 1 hour ago via Seesmic
노키아 QT SDK 베타 홈피: http://www.forum.nokia.com/Tools_Docs_and_Code/Tools/IDEs/Nokia_Qt_SDK/
@ 2009/09/16
리눅스를 탑재한 탁상시계이다.
탁상시계의 기능뿐만 아니라 리눅스를 탑재했고, 와이파이 기능까지 있어서 인터넷 접속까지 가능해서 인터넷을 이용해 다양한 날씨, 뉴스, 이메일 알람 표시 등의 정보를 표시할 수 있다.
즉, 컴퓨터와 인터넷의 기능을 이용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첨비 홈피: http://www.chumby.com/
기분 참 오묘하네. 전(전)여친과 헤어질 때 (나, 연예엔 젬병이다.) 대화를 나누지 않는 사이로 내가 유도했고, (나이 차 넘나서 내가 포기한 거다.) 그게 미안해 얼굴 붉힐 일 없이 지내자고 했는데, 싫다는 거 같아서 완전 생까는 사이였다. >
11:27 PM Oct 24th, 2009 via Spaz
> 확실한 건 아닌데, (이름이 좀 달라서 헷갈림) 페이스북에 친구 신청이 되어 있네. 긴가민가했는데, 동창 친구를 보니, 맞는 듯. 동창끼리 모른척하긴 그래서 신청했겠지. 어차피 서로 머나먼 타지에 있고, 볼일도 없으니 뭔 상관이랴. 여튼, 오묘한 기분이다.
11:34 PM Oct 24th, 2009 via Spaz
< 내가 좀 전의 이야기를 왜 했을까? 얼핏보면 자랑질 (전여친 얘긴데? 한국인은 흔히 그런 말 잘하더만) 같다. 문제의 본질은 그게 아니다. 페이스북의 파워를 느껴보라고 이렇게 얘기한 것이다. 페이스북 가서 내 뒷조사하지 말고, 그런 본질을 꿰뚫어볼 생각은 없나?
11:41 PM Oct 24th, 2009 via Spaz
전 세계는 이미 소셜넷 전쟁 중이고, 한국의 IT산업과 웹 산업이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 게 단 한 가지도 없다. 근데, 어떻게 IT강국이라는 건지 이해가 되나?
트위터라는 서비스가 이미 있는데 그것과 똑같은 서비스를 만들어서 어쩌겠다는 건가? 트위터는 트위터와 연동할 수 있는 웹사이트들이 생기면서 이미 트위터는 트위터 하나가 아니라 트위터와 연동하는 수많은 서비스가 만들어져 있는데, 트위터와 똑같은 서비스를 만들면 트위터와 경쟁이 될까?
물론 한글을 지원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충분히 성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겠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라는 걸 모르겠나?
지 꼴리는 대로 트위터를 바꾸는 twtkr과 베끼기에만 » RT @leejeonghwan: RT @channyun: 트위터 유저 수 1억 5백만명, 매일 30만명 가입, 월 1억8천만명 방문, 75%가 비웹사이트 사용자. 일일 오픈 API 요청 30억 건.
4:02 PM Apr 15th via Spaz
» 열라 노력중인 한국 웹업계는 저런 데이타 있어봐야 무용지물일 뿐이다. 무슨 얘기냐고? http://moby.to/u5k47m 이곳에 연결된 사이트 태반이 벌써 트위터 등과 연동이 된다. 트위터를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트위터를 이용하는 이가 많으니 >
4:13 PM Apr 15th via Spaz
> 트위터 이용자(1억5백만)에게 유용한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지 않느냐 말이다. 그런 유용한 새로운 서비스를 트위터 이용자뿐만 아니라 웹 사용자, 스마트폰 사용자, 페이스북 사용자도 사용할 수 있게 확장하는데, 한국선 베끼기에 여념이 없다. 수준차 팍팍~난다.
4:17 PM Apr 15th via Spaz
참고 글: 베끼는 것에 초고수?? @ 2010/05/03
추신: 트위터에 남긴 이 글의 소개 글
트위터 베끼기에만 바쁜 국내 웹 업체들 http://bit.ly/9kVJeX 트위터는 이미 트위터 하나가 아니라 트위터와 연동되는 웹 서비스로 인해 플랫폼인데, 트위터만 덜렁 베껴서 엇따 써먹겠단 건가?
4:14 PM May 6th via Seesmic
TED 웹사이트는 사람들이 알면 좋은 아이디어 또는 세상에 유익한 도움이 될 정보와 지식을 많은 사람에게 퍼뜨리는 것에 목적이 있는 순수한 비영리 단체이다.
국내에 TED가 도입될 일이 있을까?
그래서 TED 웹사이트를 보면 수많은 강연회가 올라와 있고, 대부분 유익한 내용이 많다. 안타깝게도 국내에서 활성화될 일은 없다고 보면 되겠다. 왜냐하면, 국내에서는 강연회를 통해서 인지도를 높여서 그것을 이용해 돈을 벌겠다는 목적을 가진 사람이 태반이기 때문에 TED 웹사이트의 무료로 나누는 정신을 철저히 위배하기 때문이다.
내 말이 거짓말인지는 블로그들만 훑어봐도 충분히 알 수 있다.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 글 모음 중 TNM 사태를 파헤쳐보자라는 항목의 수많은 글을 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도 유명세 타고나면 그걸 이용해 뭘 하는 지 좀 찾아보길 권한다.
TED를 TV로 본다.
이것이 위의 기사 링크이다. 누구나 TV로 TED를 볼 수 있도록 계획했으며 이미 수많은 방송사가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일부 국가에서는 이미 방영을 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TED 오픈 TV 프로젝트 홈피에 설명되어 있는데, 완전히 무료로 방영되어야 하며, 몇 가지 기본 규칙 준수가 있는데, 편집 불가, 중계 중단 불가, 광고 불가 등과 같은 조건이 있다.
거기다가 언어 장벽 때문에 번역해야 하는데, 국내처럼 번역 수준이 낮은 여건에다가 위와 같은 조건까지 붙는다면, 국내 도입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되겠다.
이런 식으로 이 사회가 돌아가니, 한국인이 전 세계인의 정보/지식수준의 평균보다 계속 뒤처질 수밖에 없다.
처음으로 이 소식을 접한 곳은 TED 공식 트위터이며, 그것을 아래처럼 리트윗했었다.
That’s great news, but translation issues. RT @tedtalks: TED Open TV Project just launched! Learn more, http://on.ted.com/8IYB #w2e
about 1 hour ago via Seesmic
@ 2009/04/28 22:18
와우가 소셜넷과 딱히 관련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와우를 해본 사람은 어느 정도 수긍할 것이다. 그 이유는 친구를 사귀고 친구들과 같이 사냥을 하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 길드를 구성하는 등의 일련의 과정이 소셜넷과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이다.
위의 글이 1년 전에 적은 것이어서 새로운 소식이 있나 해서 찾아봤는데, 그때 이후로는 새로운 기사를 찾을 수 없었다. 현재의 기술로는 무리가 있는 걸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