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10
2 posts
12 tags
WatchWatch
해외 웹 문화: 온라인에서 자신을 밝히는 것이 일상화되어 가는 추세 해당 비디오 팟캐스트는 EPIC FU의 7 Steps To Building Your Online Identity @ 2010/06/15라는 에피소드이다. EPIC FU 홈피를 보고 알게 된 에피소드이고, 그것을 보고 나서 트윗에 남긴 글 역시 웹의 변화는 정말 엄청나다 못해 경악스러울 수밖에 없다. http://epicfu.com/ 이번 에피소드는 소셜네트웍이 발전하면서 자신의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활동이 사업적으로 연계되고, 그 대표적인 예로 엔터프리너 몇 명을 소개한다. Wednesday, June 30, 2010 11:37:07 PM via Seesmic 자신의 온라인 아이덴티티를 7단계로 만들어가는...
Jul 1st
10 tags
Geek 컬쳐에 대해 다루는 EPIC FU →
잘못된 번역으로 말미암은 오해 Geek이라는 단어를 한국에서는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고 싶어서 검색했더니, 말도 안 되는 의미로 번역되어 있는데, 정확하게 번역하자면 오타쿠와 같은 의미이다. 다음 백과사전의 ‘오타쿠’ 링크 다만, 서양이라는 문화가 정보와 지식을 쌓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어떤 이들은 특정분야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쌓게 된 것이지 geek이라는 단어에 해박한 지식이라는 의미는 없다. 당연히 외국인과 대화하는 데 geek이라는 말을 하면 그 사람은 당연히 욕을 퍼부을 것이다. 한국인과 대화할 때 상대방에게 오타쿠라고 하면 욕이 되돌아오는 원리와 같다. 서양에서의 geek 문화 영문 위키피디아 Geek에서 발췌 “One who is...
Jul 1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