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간만 인터넷에 사진 공유가 되는 7DayPic.com
@furtiv를 통해 소식을 알게 되어 리트윗을 아래처럼 했다.
플리커같은 일반 공유 사이트와 전혀 다른 7일동안만 사진을 공유하는 사이트.친구, 지인과만 공유할때 상당히 유용할듯. RT @furtiv: Blog post: Introducing 7DayPic.com
http://t.co/mJxL3vu
about 18 hours ago via Seesmic twhirl
홈피: 7DayPic.com
친구, 직장 동료나 지인과만 사진을 공유하고 싶어도 온라인 공유의 특성상 전체 공개가 되어서 걱정이 되기도 하고, 인터넷에 계속 남아 있어서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예를 들어 과거 여자친구의 사진이 뜻하지 않게 온라인에 남아 있거나 직장을 옮겼는데도 회사에 사진이 남아 있을 수가 있는데, 너무 오래전이어서 그 사진이 온라인에 있다는 것을 기억을 못 하기 때문에 뒤늦게 문제가 생길 수가 있다.
그럴 때 위의 사이트를 이용한다면 그런 걱정을 전혀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7일간만 인터넷으로 사진 공유가 되어 너무 짧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낀 것은 일반적으로 글을 올리고 나서 2~3일 정도면 읽을 사람은 다 읽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트위터에서도 거의 마찬가지 현상을 볼 수 있었다.
트위터에서도 트윗을 남겨보면 다른 사람의 반응이 거의 2~3일 이후엔 거의 없다는 것을 통해서도 충분히 알 수 있다. 관련 글: 트위터의 댓글과 리트윗 통계, Replies and Retweets on Twitter @ 2011/01/16
이런 점을 보면 7일 정도면 충분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