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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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태그나 설명을 붙인다. thinglink.com
페이스북을 해보면 친구와 같이 찍은 사진이 있으면 친구 얼굴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그 친구를 표시할 수 있어서 쉽게 누가 누구인지 기억을 할 수 있다. 특히 오랫동안 못 만나거나 모임에서 잠깐 만난 사이라면 누가 누구인지 헷갈릴 수가 있는데, 그럴 때 이 기능이 더욱 빛을 발한다.
페이스북의 사진에 태그를 붙이는 기능을 이용하는 것인데, 이 기능은 약간 제한적이어서 사람 위주이다 보니 태그를 거는 부위가 상당히 커서 다른 것으로 이용하기가 어렵다.
아마 그런 점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서 나온 것이 이 thinklink.com의 사진에 태그를 붙여 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걸로 보인다.
최초 소식을 듣고 트위터에 남긴 글
RT @furtiv: RT @thing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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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쿼티와 노키아 5800, X6의 특정 용도에 따른 비교 →
@ 2011/04/04
모토쿼티와 노키아 5800, X6의 특정 용도에 따른 비교 http://bit.ly/goulDk “기기라는 것이 일장일단이 있기 마련이어서 자신의 용도를 알고 그 기기의 일장일단이 자신의 용도와 아주 어울릴 수 있는 기기를 사는 게 가장 훌륭한 > 1:28 AM Apr 4th via Seesmic twhirl
> 선택일 텐데, 이상하게도 한국에서는 그런 것보다는 뭐든 스펙이 뛰어나고, 자신에게 필요도 없는 기능만 많이 있으면 좋다고 하니, 당황스럽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스펙인생, 외모로 모든 걸 따지는 한국인이 완성된다는 걸 알겠나? 1:29 AM Apr 4th via Seesmic twhirl
폰카 비교는 N97미니 vs....